중소기업인데
기술질문에 대한 대비가 나 스스로도 준비가 너무 안됐다고 생각해서 런함
이미 몇번 자소서 발사해서 무지성 면접갔다가 CS기술질문 답변못해서 광탈한적이 있어서
지금의 나로서는 합격할 수 없는 수준이라고 생각되서 런함..
전공시절 배운 지식도 많이 희석됐고
당장 CS기술책사서 3주전에 배운것도 말하라고 하면 말 못하겠음 나 청년치매인가??
그냥 인터넷 검색하면 나오는 이론 정의를 왜 달달 외워가며 공부해야하는지 모르겠어
그동안 갔던 면접에서 받은 CS질문중 겹치는게 하나도 없다는게
마치 시험범위가 안정해져있는 암기시험을 하는거같아서 너무 막연해
얘는 엄마아빠 좋은데 가고나면 혼자 어떻게 살지
왱
무능력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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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신입공고가 많이없잖아 내가 물경력이있어서 이렇게라도 비벼보고싶어서 면접보러갔었거든 그랬더니 면접장에서 엄청 실망하더라고 최근면접장에서는 나보고 대뜸 개발자하지 마라고 하는 얘기도들음 이 직업 힘든데 왜하냐, 아직 젊은데 다른 일도 찾아보라는 의미로 말하던데 나는 그만큼 나보고 무능력하다고 하는거같고 그래서 더 자신감 떨어진거같아 쓴소리고마워
전공자인데 cs 를 답변못한다고? 그냥 일주일정도 기출답변 달달 외워가 어차피 신입한테 엄청난걸 바라진 않음 기본이 됐는가만 보지
난 못붙을거 알아도 면접이랑 거기서 나오는 기술 질문들 알아보려고 가는데 왜? 방구석에서 뇌내망상하는거보다 직접 대가리 깨지면서 경험하는게 훨씬 나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