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위메프 국회 질문보니까 -



두 가지로 말할 수 있을 거 같음.




1. 티몬


2. 국회.




1번은 말할 필요는 없을 거 같음. 이미 많이 나온 내용인 거 같으니까.



하아품..



2번은,



나는 이런 사태를 만들어낸 게 국회라는 입장이라서 말이지. 근거는 없어. 단지 '추정'할 수 있는 '근거'들만 있을 뿐이지.



그 근거로는 하위와 같음.



1. 무분별한 법개정과 이를 조장하고 있는 언론.


이 나라가 혼란스러워진 건 다른 이유가 아니야. 기존의 질서들을 '무너트리는 사상의 전파'가 대표적인 원인이지. 거기에 이러한 암세포 같은 역할을 선도하고 있는 게 바로 언론이라는 점에서 유감이지. 이 뜻은 언론의 기능적 상실을 의미하겠지.


덕분에 말도 안 되는 것들로 명분을 만들어내서 무분별하게 법을 개정해 왔지.


따라서 기업을 하고 있던 사람들 입장에서는 피해로 돌아오는 사람들이 발생하게 될 거였음.


티몬 위메프는 그냥 정해진 수순대로 흘러간 거 아닌가 싶음.



2. 피해자 입장에서 선동하고 있는 무리가 있음.



어제도 말했지만 피해자가 원하는 건 다음에 이러한 일이 벌어지지 않는 것을 바라는 거지, 책임자에 처벌은 바라는 바가 아니야. 오히려 책임자에게 처벌을 외치고 있는 사람은 국회의원의 목소리를 높일 수 있는 '명분'을 뜻하는데, 국회의원이 국민을 대변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해당 행위는 '조작'처럼 보이고 있어.


말했잖아? 정상적인 피해자라면 책임자의 처벌에는 관심이 없어. 이러한 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는 것을 바라는 게 진짜 피해자지. 그럼 책임자의 처벌을 원하는 사람은,


현 시점에서는 간첩으로 규정해도 되겠지.



3. 목적.


나는 얘네들이 왜 일부러 나라를 혼란스럽게 하는지 이 목적이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