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정보기관에 몸담고 있는 인터넷·전산 관련 전문 요원이나 화이트 해커들의 능력에 대해서는 미 국가안보국(NSA) 관계자들도 경이롭게 생각할 정도로 인정하고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