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2년을 밤낮으로 전화를 해대니까
긴장이 풀리질 않는다
사람이 교감신경만 활성화되고 부교감신경이 활성화되질 못하면
미쳐버린다는데 내가 그꼴같다
새벽되도 잠안오다가 갑자기 픽 자버리는데
퇴사해야하냐 말아야하냐
지금도 전화올까봐 심장이 쿵덕쿵덕거린다
근2년을 밤낮으로 전화를 해대니까
긴장이 풀리질 않는다
사람이 교감신경만 활성화되고 부교감신경이 활성화되질 못하면
미쳐버린다는데 내가 그꼴같다
새벽되도 잠안오다가 갑자기 픽 자버리는데
퇴사해야하냐 말아야하냐
지금도 전화올까봐 심장이 쿵덕쿵덕거린다
전화 2개 개통하고 하나 꺼노면됨
그럼 회사가서는 어떻게 대처함?
주말에 오는 전화대기는 나의 신경을 미쳐버리고 하므로 앞으로 주말에 오는 전화 안받을 생각이라고 선언하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