쌩신입은 아니고 경력자임


PC유지보수랑 가상화 운영하다가 이번에 서버쪽 엔지니어로 갈려고 국비 들을려 하는데


국비 교육이 10월 중순이고, 리눅스마스터 시험이 11월 7일임


국비를 듣고 리눅스마스터를 포기하는게 나을까? 아니면 리눅스마스터를 따고 걍 이력서 넣는게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