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은 그냥저냥 시키는건 무난하게 하고 영어도 무난하게 하고 이것저것 깊이 알진 않지만 

잡다한거 많이알고 여기저기 인턴경험 프로젝트 경험 많은 열정적인 신입(중고)

-> 희망 연봉은 대략 2600~2800 정도로 잡고서 서류 넣어보면 무난하게 합격 

솔까 회사에서 저정도 신입을 2600에 4년제 대졸 전공자를 건진다?? 너무 땡큐란 말씀이지 ㅇㅅㅇ


2. 실력좋은데 연봉도 그에 맞게 다니는 유형 

-> 어딜가든 연봉받는 만큼 밥값은 하기때문에 이 또한 무난하게 합격 


지금 채용시장에선 요정도가 마지노선인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