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요정, 패배요정, 패배요괴 등의 신조어가 있나보다.


경기할 때 내가 응원하거나 시구할 때마다 진다는 징크스에 관한 낱말이다.


멜론에 이런 낱말이 제목에 쓰였나 검색하니 승리의여신만 좀 나온다.


영어로는 검색해보지 않았다.


국가대표 축구팀을 응원하는 붉은악마는 치우천황이란 도깨비 토템을 상징으로 쓰고 있다.


승리요정, 패배요정, 승리의 여신 등을 노래 제목이나 가사에 쓰면 재밌을 것 같다.


패배요정도 내가 응원하면 맨날 진다는 웃기는 가사로 쓰일 수 있다.


응원가로 불릴 수도 있다.


민중가요로도 쓰일 수 있다.


참고로, 나는 수년 전에 경기가 공세냐 수세냐에 따라 적절한 응원가 세트를 담은 앨범과 응원가와 응원 방법 체계, 경기를 인공지능으로 인식해 맥락에 맞게 음악이나 효과음을 들려주는 장치를 만들어도 좋겠다는 글을 썼었다.


참고로, 나는 수십 년 전에 축구등 경기를 인공지능으로 인식해 기록하여 코칭에 도움되는 장치가 이미 있을텐데 이게 중요하다는 관한 글을 썼었다.


한국인이 그런 우수한 제품을 만들어 최고 수준이 됐다.


수년 전에 아마추어 스포츠용 점수판에 관한 글도 썼었는데 몇 년 전에 한국에서 괜찮은 제품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