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신입으로 취직했다가 1년씩 다니고 이번에 이직한 3년차 프론트엔드 개발잔데
1년차때 3700
6개월다니고 이직후 3900
1년다니고
이번에 이직후 4500 됐는데
취업 이직 알아볼때마다 지원서 한 백개정도 넣엇는데 매번 3~4곳은 최합 했었음
이번에도 그렇고..
프갤 은 너무 극악으로 보는 경향이 있긴해
현실은 그렇게 극악은 아님
중소기업 지원 200명 이상 되도 실질적인 경쟁자는 10명도 안됨 ㅋㅋ;;
나는 html css react nextjs 씀
1년 단위 이직이면 경력이 애매한데 살짝
왜 애매하다고 생각해?
학벌좋으면 안될게 어딨노?
그리고 2년전이면 코로나 개꿀일때구만 그때랑 지금이랑 많이다름
ㄴㄴ 코로나 끝나고 거품 다빠져서 지금처럼 갤에 곡소리날때 신입 취업햇고 계속 원서 냇지 이직한다고
학벌 좋지도않음 흔한 지거국
그니까 그때가 딱 막차임 2년전이면 22년 8월인데 그때까진 신입으로 취업 잘됐음 프론이든 백이든 점점안되기 시작한건 23년도부터고
작년에도 중고신입으로 취업 잘만햇는데 작년에 경력 1년도 안되게 있었는데 신입으로 들어갔지 ;; 구라가 아니고
니가 1년 경력있으니까 뽑은거임 경력없었으면 안뽑음
경력도 조금 있는데 신입으로 지원? 개꿀이다하고 주워간거지 쌩신입이었으면 절대 안뽑지
그런가 반년도 경력이될수 잇나보군
1달짜리도 쌩신입보단나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