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발진 관련 제조사 대답에 황당 - 객관성이란




- "법원을 통하지 않은 사적 감정이라 객관성이 담보되지 않았다" 고 말했다 -




우와.



이 나라에서는 객관성이라는 단어를 자기 멋대로 막 바꾸넹.



객관성이란.





얌.



지금 객관성이라는 단어의 정의는 '법원이 인정한 사실'을 '객관적'이라고 말하지 않아. 단어의 의미가 전혀 다른 거잖아.



법원이 인정한 사실은 법원이 인정한 사실인 거고,


객관적 사실은 객관적인 거고.



객관성이라는 단어를 왜 법원을 통해야지만 객관성이 입증된다는 거야.



지금 완전히 잘못되었잖아.



어떤 멍청한 새키가 저런 말을 하는 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