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엔드)
프론트 개발자가 없어도 Jquery기반의 프론트, 백엔드
그리고 깔끔히 클라우드 구성과 데브옵스를 적용하여
윤택한 개발환경까지 구성할 수 있다.
또한 과거엔 백엔드가 프론트까지 하는게 기본이었다.
"최근에서야 프론트라는 화면 기능 조무사라는 직군이 생겼다"
프론트)
백엔드까지 처리하는 프론트 즉, 풀스택은 간혹 있다.
단, 인프라와 데브옵까지 가능한 프론트는 본적이 없다.
최근까지는 백엔드가 프론트까지 전부 했었다.
즉, 백엔드는 각자도생 가능
프론트는 백엔드 없으면 0.5인분
결론)
백엔드는 개발자라고 칭할 수 있으나
프론트는 화면기능 조무사 정도로 구분하면 된다.
이만 백 프 논란은 여기서 종결 하도록 하자.
나 XAMPP출신인데 10년전만해도 풀스택 넘쳐놨음 지금은 내가 회사를 안다녀서 모르겠는데 아무레도 프레임워크들이 푸슝푸슝생겨서 야랄난게 한몫이긴함
오히려 난 aws 이런거 엄두가안나던데 걍 시발 데디케이트 서버올리고 selinux 만지면서 패키지 설치하고 인프라 구축하던가 도커 올리던가 ...
병신같은 소리인게 과거엔 백엔드가 프론트까지 한게아니고 그냥 '풀스택' 하나뿐이었음
지금와서는 데이터싸개 화면싸개로 나뉘어진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