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미국조기유학보내서 영어마스터시키고
사립 보딩스쿨 보내서 각종 액티비티에 과외활동 즐기며 상류층친구들하고 인맥쌓을 기회만들어주고
ap나 ib 원없이 골라듣고 sat고액과외받아서 만점받아서
극상위권 아이비리그 사립리버럴아츠 골라가고
타겟스쿨에서 실리콘밸리나 뉴욕월가로 인턴쉽갈 수 있는 기회를 얻고
a to a로 인턴쉽한 회사에서 정규오퍼받아 억대연봉 스타트끊는
이런 환경속에서 크지못하고
그런 교육루트를 제공해주지못하고
노력대비 아웃풋구린 좆빠지는 수능이나 좆뺑이치게 키워서 영어고자로만든 부모님이 너무나 원망스러운데
이거 내가 비정상인거냐?
- dc official App
요즘MZ새끼들은 쯧쯧 나때는 영어사전보고 독학해서 영어배웠다이자식아
와... 어떻게 하면 저런식으로 생각할 수가 있지?
나도 원망은한적있는데 노력으로 커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