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건이 기묘하게 연결된다.

그 정점은 누구일까?

대통령?

국무총리?

김정은?

북한?

아메리카?

제팬?

국정원?

중국

대만

오직 혐오만이 정답은 아니기에 물증을 찾는다. 근로계약서 찾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