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에 부임하기로 한 업무의 리더직을
팀장이 마음에 안든다는 이유로 박탈당하고
파견이 리더가 되고 직속상사가 되어
제 인사고과를 좌지우지 하고
파견을 상사로써 극진히 모셔야했습니다
매우 기분이 나빠서 그냥 해당업무 사퇴한다하니
차별적, 편협하다 라는 얘기를 들었어요
만인은 평등하고 능력있는 자는 그에 합당한
대우를 받아야하고 무능한 자도 역시 그에
합당한 대우를 받는게 당연하다더군요
어째서 파견이라고 네 상사가 될 수가 없느냐?
어째서 한 업무의 리더가 될 수 없느냐 하더군요
저는 직속상사를 거스린 죄로 인사고과 폭망확정에
사내에서 이미지도 박살이 났는데 어이가 없습니다
이게 현대건설로 치면 현대건설 엔지니어가
공사장 일용직을 상사로 모시며 일하는건데
저는 10년간 일본 살면서 보도듣도 못했네요
조만간 다시 강제로 파견상사 밑에 배치될
가능성이 있다는데 매우 아니꼽고 불쾌해서
이력서 꽂으며 이직활동 하고 있는데
그래서야 어딜 가도 적응을 못할거라는데
이게 제가 잘못한건가요?
참고로 8월 리더 부임인데 박탈된게 7월말입니다
뭐 ㅅㅂ 리더를 시켜주고 박탈을 하던가 황당하네요
참고로 리더 박탈사유가 팀장이 저만 보면
화가 치밀어올라서 정상적인 업무가 안된다이며
파견이 리더된 사유는 팀장이 그 파견한테는
화를 안내며 파견이 호감상에 유능하다인데
한국에서도 이런 일이 발생하나요?
꼰대천국 좆본에서 일한 님 잘못도 있죠
좀 비상식적이긴 한데 이건 한국 일본 할 것 없이 뭔가 사람 대 사람 이슈라..
탈출하십쇼 개인적인 생각으론 님 단물만 빼먹다 버려질거 같군요 당장이야 인증계 관련 지식이 가장 빠삭하기도 한 당신을 아쉬워서 어떻게든 붙잡으려고 하겠지만 팀내 메뉴얼이라든지 체계가 잡히고 나면 님에 대한 대우는 지금보다 더 좆박을겁니다 기술력 빼먹고나서 버려지면 ㅈ같지 않겠습니까ㅇㅅㅇ - dc App
ㄴㄴ 그러니까 내가 소개해준 회사 넣어보라니까... 니네집에서가면 신요코하마에서 블루라인으로 한번만 갈아타면 30~40분 찍겠구만. 거긴 파견 0명이고 전원 자사개발 정사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