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국비 들을때 그랬는데선생님이 정해준 부분 책보고 빨리 쳐야함(빨리안하면 못따라감)그후 그부분을 설명해줌다음 파트 책보고 빨리치기 ...->반복나는 그때 우수교육생이었음. 내가 못따라가놓고 불평불만 아님.이 방식이 잘못된게 아니라, 그냥 나랑만 안맞는 거임..?그 강사도 나름 전문대 교수님이던데(4년제교수랑은 다르지만)저렇게 한시간 타자연습 하는거보다 10분 책보는게 더 이해많이될듯.
따라쳐보면서 일단 코드가 어찌 흘러가는지 맥락만 좀 익히다가 본인이 만들어 보고 싶은거 만들면 실력 빨리 늘음
따라치는 속도가 빠른게 문제임. 내가 특별히 타자 느린편이 아닌데, 겨우 시간맞춰서 쳤음 타자를 치면서 생각을 해야 치는 의미가 있는데, 생각할 틈이 적음 수강생들 대부분(다)의미없이 타자 쳤을텐데, 이게 단체로 뭐하는 짓인가 느꼈음
ㅈㄴ 의미없는짓임 그냥 코드 주는게 낫지 왜 따라치게하냐?? 노가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그걸알면서 학원을 왜감?
...?모르니까 갔지
모르면 모르는대로 가서 배우면되는데 왜 토를달지
아니 5등급임? 수업 별로인거 모르고 갔는데 들어보니까 별로라고. 너 말대로면 리뷰쓰는거 다 토다는거임?
미안한데 학원다닐정도로 재능없으니 그러고 있지
그리고 이미 끝났다고. 너 앵무새같아
(글쓴이가 긁혀서 마구 댓글 달 예정)
아니 뭔소리야 학원갔으면 재능없는거임? 논리가 있어야 반박을 하는데 가오는있고 논리가 하나도 없냐
우수교육생이라 써놨는데 재능타령임? 모범생한테 쳐맞은 기억있어서 너가 긁힌거같아
(그저 웃었다)
국비충새끼가 도랐노
국비는 원래 수업 시간에 코드 받아쓰기 하고, 수업 마치면 복습하는 거라고 들었어여..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