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넘어서면 아무데나 취업이 되겠냐..


쿠팡뛰든가

딸배 뛰든가

인바운드 상담원 하든가

사무직은 여자뽑지 30대 남자를 왜뽑아..

노가다 뛰든가

화물차 지입기사 뛰든가......

돈모아서 장사하는건 리스크가 너~~~~~~~~~~~~~~~~~~~무 크고


위 업종들 오래한다고 경력이 쌓이는 일이 아니잖아.. 실력은 늘겠다만 또 신체적으로 튼튼해야되고.....


신입 연봉 2500인데 10년차 연봉3000 이런일 차라리 안하는게 맞잖아..


손 놓은지 5년넘은 전공 다시 살려보자! 하면 다시 취업이 되겠냐...


무슨일이든 하라는데 하고 싶지.. 열심히 하면 성장할 수 있는게 일 아니냐..


무슨일이든 20대에 시작했으면 지금보다 상황이 나았겠지만 이미 지나버린 과거 후회하여 무어하리


앞으로 어케하냐 이거야


돈 쓰는 취미도 별로 없고, 돈 모을 이유도 별로 없고, 집에서 장가만 가면 자그마한 집하나 해준다는데


그렇다고 자영업 하나 시작할 수 있게 지원해줄 여력은 안되고


딱 나같은 애매한 새끼들이 도태남이 많은거같다


도태되어 개발자를 생각하는 이유가 무엇이냐..


다른 업종보다 그래도 조금 더 실력의 비중이 크지 않을까 하는 믿음이지..


나이의 비중이 그래도 다른 업종보다 적지 않을까..


그럼 나만 잘 해서 과거의 똘똘했던 모습 발현되면


앞으로 열심히 살게되면! 도태를 조금이나마 벗고 다시 부활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희망고문하다가


더 도태되면 어디로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