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원 2600 ~ 2800

대리2(2년차) 3000

대리1(3년차) 3200

과장(6~7년차) 3600

차장(7~10년차) 4100

부장(15년이상) 5200~5500


입사자체는 존나 쉬움 1차면접(실무면접 이라고 해봐야 그냥 뭐할줄 아는지 형식적으로 물어보는거) -> 2차면접(임원 면접, 인성면접이라고 하는데 사실상 호구조사임

부모님 뭐하시냐, 주량은 어떻게되냐, 여자친구는 있냐, 스트레스는 어케 푸냐, 상사가 부당한 지시를 할 때 어떡할거냐 등)


떨어뜨릴려고 물어보는게 아니라 그냥 면접왔으니까 형식적으로 물어보는거임


사실상 전화오는순간 거의 합격임


자격증 자체를 안봄 걍 나이 젊은게 1순위임


당연히 야근 수당X(포괄임금제), 복지(스팸선물세트면 그나마 양반)


업무도 거의 단순반복의 루틴한 잡일만해서 쓸 경력이 없음


그래도 워낙 사람이 없으니 잘 짜르지도 않음


오히려 나가면 뭐가 불만이냐? 해결해주겠다 정작 말해도 해결은 안됨


그리고 이런곳이 조직문화 쌍팔년도 조직문화임


회식 허구한날 하고, 부당한일 존나많고(연차 월, 금) 사용금지, 휴가 이틀 붙여서 사용금지, 출근시간 30분전 출근하기, 회식 불참 없음, 차부장 주말 행사지원(얼굴모르는 다른 부서 부장 제사에 차셔틀은 기본이고 가서 일도 도와줘야됨) 이외에도 군대식 조직문화라 부당한게 개많음


이게 진짜 좆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