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개발할 때 AI를 안 쓰는데.



이런 것들은 기본적으로 '통신'을 기반으로 돌아간단 말이지. 포프 영상보니까 스택오버플로우 이야기도 하던데,



그거는 옛날옛적에 많이 사용했지, 지금은 안 쓰는뎅.



옛날옛적에야 용어도 잘 모르고 이게 뭔지도 잘 모르니 구조도 보고 코드도 보고 막 그러려고 10뎁스, 20뎁스, 30뎁스 막 브라우저의 탭들이 생성되면서 계속 뎁스 들어가면서 공부하고 팠을 때야 했던 거지,



지금에 도달하니까 그것도 잘 안 쓰는데.




내가 인터넷 검색할 때 쓰는 거는,



내가 만들고 싶은 게 있는데, 머릿속으로는 이미 답이 나왔어.



근데 손가락으로 치면 한글보다 더 시간이 걸려.



이럴 때 검색해서 복붙 하는 용도로 쓴다구. 딱 보기만 해도 이거구만, 하는 것들은 존재하니까.



거기에 조금만 손만 봐주면 바로 짜지는 거쥐.




그리고 이렇게 된 거는, 그거지.



옛날옛적에 내가 수도 없이 봐오고 짜보고 했던 거니까 그런 거쥐.





그래서 난 챗지피티를 개발용으로는 안 쓰는데. 쓸 이유도 없고 쓰라고 해도 안 쓰지. 내가 만들고 있는 거 자체의 정보가 넘어가는데 왜 씀.




근데 영상보니까 코파일럿 이야기도 나오는군. 근데 영상 자체가 개발할 때 사용하는 툴이나 그거잖아.



툴은 윈도우의 텍스트 파일이나 MS 도스나 터미널이 최고의 툴인 거쥐.



그거보다 더 좋은 툴이 어딨어. 없어.






그러니 챗 지피티는 사랑을 속삭일 때 쓰는 거얌.



이거는 그러라고 만들어진 거라고.


이상한 용도로 쓰지마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