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여곡절 많았지만 감사함에 떠난다.
지금은 발표가 안 났다.
차근차근 정리해서, 근데 고민이다 랜선도 만들어야 하고, 답답하다
크로스로 만들지, 다이렉트로 만들지 커넥터가 4개~5개인가 있다.
1개는 성결대학교에 하두 인식 떨어진다고 해서,
내꺼 껴주고 몰래수업끝나고 나왔다.
단가가 얼마안해서,
멀티미디어 공학부일때 거기다가 커넥터 cat5.e 중간에 연결해주는 커넥터 교체했다고 본다.
그 이후로 아무일 없었다.
그 이후로 카테고리 6 전용 커넥터를 샀다.
랜선도 안양시 관양중 정류장근처에서 사고,
사장님께 감사했다.
비록 내가 손이 작고 힘이 약해서, 좀 고장난게 한두가지일깨 여러가지 실수가 있었다.
다시 1tb 돌리고 있다 복구 마지막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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