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에 관한 건-

연락을 자주 안 하는 사이인데,

왜냐하면 입만 열면 거짓말을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별로 좋아하진 않는다.

어머니 사건도 여동생이 병원에 어머니를 데리고 갔다가 뇌경색이 와서 몸 절반을 움직이지 못한 사건이지.

입만 열면 거짓말하는 사람하고는 별로 어울리고 싶지 않군. 여동생이라도 마찬가지지.




어머니가 잘 키워서 놨더니 여동생은 사기 치는 게 일상이군.



가끔 연락와서 말하는 거 들으면 돈에 환장한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