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동네 피자집 딱 하나 있는데..


(그나마 올 초에 생긴곳. 여기 생기기 전까진 피자집 하나도 없었음)


근데 여기 오후 다섯시쯤부터 문 열음..


딱 다섯시도 아니고 다섯시쯤..


여섯시 열기도 하고 그 이후 열기도 하고 지맘대로임..


그래서 집에서 저녁먹기 전에 사가야 하는데


시간 맞추기가 졸라 어려움..


장사할 맘이 없나.. 너무 게을러 터졌음..


피자하나 때맞춰 먹기 너무 힘들다..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