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팀 프로젝트에서 뭐만하면 자꾸 아쉽다고 했던사람이 있는데
피어평가에도 이것 저것 아쉽다고 써놨다라고
알고보니 상사들이나 여기저기에 불만을 다 토로해놨어
프로젝트 결과는 기대 이상에 팀원들 실력 다 준수했던거 같은데
유독 이번에만 이 불만 많은 사람 덕에 분위기가 x 같았음;
머가 문제지...

팀 프로젝트에서 뭐만하면 자꾸 아쉽다고 했던사람이 있는데
피어평가에도 이것 저것 아쉽다고 써놨다라고
알고보니 상사들이나 여기저기에 불만을 다 토로해놨어
프로젝트 결과는 기대 이상에 팀원들 실력 다 준수했던거 같은데
유독 이번에만 이 불만 많은 사람 덕에 분위기가 x 같았음;
머가 문제지...
선빵 쳐서 조련했어야 ㅇㅅㅇ
처음에는 조용히 관찰만 하더라고요
그러게요 너무 편하게 해줬나 싶기도 하고욬ㅋ
찐 개발자 성향이네. 완벽한건 없다 이런 마인드. 같이 프로젝트 뛰고 싶은데? 오히려
저는 은근히 스트레스였어서 .. 비슷한 성향이면 같이하면 좋을듯하더라고요
'자꾸 아쉽다고 했던사람' 이거 내 성향인데 아쉽다고 하는 이유는 '나 더 배우고 싶어요, 더 경험하고 싶어요' 이거임 이럴 땐 프로젝트 때 유심히 보다가 저 사람한테 부족한 지식이 뭐라고 한 번 말해주면 막 공부하고 나중에 감사하다고 함 (본인이 사수가 저 사람이 후임인 경우에만 추천, 그런게 아니라면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길)
근데 말해줬는데 '어쩌라고요'라고 후임이 그런다? 그건 진짜 불평불만이니 곧 나갈 후임이라고 생각하는게 편합니다 회사 뿐 아니라 팀 프로젝트에서도 똑같이 적용된다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