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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머스크가 샘 알트만을 고소한 것을 알고 있습니까?



오픈 소스 및 오픈 AI는 비영리를 목적으로 수많은 소프트웨어를 발전시키는데 이바지하는 것을 '목표'로 삼아 왔습니다. 인류 발전과 참된 이익에 도달하려고 하는 이러한 대의는 한 층 더 진보한 형태의 인류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 때문이었죠.



하지만 누가 그러더군요.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고.



제 발등이 한 100개 쯤 있어서 다행이었지 98개 정도 찍혔으니 말입니다.



어쨌든 지금은 여분의 발등이 있어서 보통사람이 되었습니다만, 이때의 후유증으로 입은 제 피해는 너무나 천문학적인 단위에 도달합니다.




따라서 일론머스크가 주장하고 있는 말에 공감을 안 할 수가 없는 것이지요.



저기 보이는 3번이 문제가 되는 부분입니다.



AI 분야에 개방적인 연구와 협력을 추진한다고 되어 있지요.



하지만 오픈소스 측에서는 그러지 않았습니다. 샘 알트만을 이용해 돈과 권력을 취하는 선택지를 택하게 된 것이지요.



따라서 오픈소스가 가지고 있던 모든 지위들이 한 순간에 사라진 겁니다.



그게 바로 제가 오픈소스를 사용하지 않는 이유지요.



다행이라면, 저는 기본부터 차근차근 쌓아왔습니다. 기본기를 다시 기본기로 만들고, 그 위에 다시 기본기로 만든 걸 올리고 그렇게 쌓아서 올려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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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공부에 매진하면서 수도 없이 다중작업을 해왔으며 10뎁스, 20뎁스, 30뎁스 넘어가면서 공부의 영역을 확장시켜 왔습니다. 그렇게 하니 모든 영역이 다 제 밑으로 이동하더군요.



따라서 오픈소스가 없으면 더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없으면 제가 직접 만들 수 있으니까요.



오픈소스 같은 이런 사악한 생태계는 빨리 사라져야 되는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