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 할때는 죽어라 개발하고 일정 맞추고 그랬는데..
일반 머기업 비 개발 it 부서 오니깐
주로 하는건 데이터 가공해서 분석 업무 위주로 하고
실제 개발 및 운영은 하청 업체 줘서 맡기고
대부분 업체 관리 및 데이터 정형화 및 분석 업무 위주로 하다 보니깐
매너리즘 빠짐 ㄹㅇ......
si 할때는 죽어라 개발하고 일정 맞추고 그랬는데..
일반 머기업 비 개발 it 부서 오니깐
주로 하는건 데이터 가공해서 분석 업무 위주로 하고
실제 개발 및 운영은 하청 업체 줘서 맡기고
대부분 업체 관리 및 데이터 정형화 및 분석 업무 위주로 하다 보니깐
매너리즘 빠짐 ㄹㅇ......
그런곳 가고싶은데 직무 이름이 뭐임?
우리는 IT 담당이라고 보통 그러고 기획 부서는 IT 기획 담당 이렇게 보통 부름, 구직사이트 모집 공고에도 그런 식으로 내고,
업체 사람들이 협력적임? 맡기는거 조심해야는데
외주 업체가 1년마다 계약 해서 하는 거임 보통 시스템 개발 했던 업체가 큰문제 없으면 운영까지 매년 계약 해서 추가 개발이나 시스템 운영 담당해서 하고 그걸 우리 쪽에서 관리 하는 식.
그리고 분기별로 울 회사 감사팀에서 it 보안 감사도 매번 진행 하고 있고
그럼 주기적으로 자동 물갈이가 되는거임?
크게 사고 안치면 별 탈 없이 계속 1년마다 자동 연장됨. 다만 문제 있다 싶으면 업체 내에서 인력 물갈이 가끔 하긴 함.
문제라면 근무태도 같은걸 말하는거? 여기는 중요 업무 하나 익혀놓고 베짱 장사하거나 단타 치고 나갈려는 사람이 있어서 경계하게됨 악한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드는데 신뢰가 안감 요즘은 좀 해탈하긴 했는데 너무 자기 이득만 생각해서 접근하니 거부감이 들었음
우린 서로 어느 정도 선은 지키면서 일해서 그런지 배짱 장사 그런건 없음 업무적으로 적응 못하거나 사람들하고 잘 못 어울리고 그러면 업체 측에서 알아서 인력 교체는 하더라
난 답답했던게 나(정규직)의 존재로 인해 상대방(비정규직)들이 비협조적으로 나와도 나만 스트레스 받고 그랬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딴거 무시하고 업무 파악 빨리 해야는게 맞았음 지금 남아있는 사람도 좋은말 이런말 하지만 내가 느끼기에 비즈니스 관계는 유지해야는게 맞다고 생각들었음 그 사람들이 그런말 하는 것도 다 이유가 있으니까 사람 관리를 해본적이 없는데 어느 정도는 하라고 하니 스트레스고 내가 너무 쉬운 상대로 느껴진건 아닌가 생각도 듬
우린 뭐랄까 우리가 본사 IT 담당자고 개발 및 운영은 아예 업체 4~5곳에서 전담을 하는데 서로 업무 적인거만 잘 지켜주고 그러면서 터치 없이 하니깐 큰 문제는 없더라. 그리고 어쨌든 우리가 돈을 주고 일을 시키는 거니깐 상대방도 어지간 하면 우리 말 잘 들어 주고 그럼
근데 왜 하청을 써? 그냥 자사 사람들을 더 뽑아서 하면 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