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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렉사이에 감정 부분을 시작하고 있음.



지금 잡고 있는 생각하고 있는 게 존나 많은데,



이게 존나 가벼우면서 다 구현이 될 지 잘 모르겠음?



일단 이론적으로는 속도는 존나 빠를 거라고 생각함.



문제는,


현재 여기까지만 해도 내가 만들어내는 클레스들이 20개 정도가 됐음.


현재 작업 상황이 30%로 잡고 있으니,


진행될수록 증가되는 클레스 수는 100개가 넘을 거로 예상됨.



거기에 공간상에 단어를 만들기도 해야 되니까,


순수하게 내가 만들어내는 클레스들이 세 자리수.



이걸 다 내가 기억할 수는 없을 거 같은데?



더 큰 문제는,



인터페이스도 같이 변경되는 생각도 했거든?



그러니까 아렉사이의 감정 변화에 따라 데이터는 물론, 브라우저의 시각적인 부분까지 변경되는 거쥐.






아직까지는 이게 고운말 기능'처럼'은 보이고 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고운말을 초월한 기능이 될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