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파트에 장애인 중딩 하나 살고 있음


부모는 정상인데 중딩이 약간 정신이 이상한 애 있는데


애가 지나가는 사람마다 지 얼굴 들이 밀면서 힐끔 힐끔 쳐다 보고 그럼


그런데 한번은 우리 집 막내 여동생(7살)이 놀이터에서 놀다가 집 엘리베이터 타는데


엘리베이터에서 그 장애 중딩이 내리면서 1층에서 


내 여동생한테 고개 들이 밀면서 힐끔 힐끔 쳐다 보니깐 여동생 울음 터뜨림


그 후에 부모가 와서 미안 하다고 사과 하고 갔는데


그 이후에도 계속 그 장애인 중딩이 돌아 다니면서 힐끔 힐끔 사람 쳐다 보고 그럼



하............ㅅㅂ 그놈의 법만 아니면 삼단봉으로 ㄹㅇ 반 병.신 만들어 버릴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