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의 사상에 공감하고 실천하는 사람
이게 일본기업에서 중시하는 인재상입니다
일본은 정신론, 근성론을 굉장히 중시하는데
무기가 없으면 이빨로 물어뜯다가
이빨이 다 빠지면 잇몸으로 물어뜯어라
하는 식의 정신론, 근성론입니다
이게 무슨 의미냐하면
개인의 행복이나 사정은 별로 안중요하고
무한한 노력을 해라 근성을 보여봐라 이거인데
개인이 그 후유층으로 폐인이 되던 관심없고
그게 오히려 미담이 되어서 널리 알려집니다
각 일본기업의 정신적 가치를 위해서 위에
언급한 것들을 실천하는데 그 정신적 가치는
회장이 정한 것들이고, 보통 회장이 자서전을
쓰고 직원들이 그것을 읽어 내제화 합니다
일본에서는 이 정신적 가치가 능력, 처우보다도
중시되어서 구직자 채용때도 많이 봅니다
면접때 반드시 회사, 회장의 사상에 공감한다
그것을 사회에 펼치고 공헌하고 싶다 어필해야 하며
그걸 빼먹고 능력, 처우 얘기만 하면 광탈입니다
이렇다보니 미국 실리콘 밸리의 천재 개발자들도
일본에서는 돈 따라 움직이는 한낱 폐급에 불과합니다
특히 처우 관련해서는 처우가 안좋아지면 금방이라도
이직하겠네? 그딴 물질은 정신에 못미치는데
근본이 없고 개념이 없네 이러고 나옵니다
사실 처우 안좋으면 이직이 상식인데 일본에서는
그게 통하지를 않습니다 위대한 정신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물질을 포기할 줄도 알아야 하고
그거에 집착하는 시람은 회사, 회장의 사상에
공감하지 않는 불순분자에 불과합니다
조선이 독립운동한 이유
열정페이 포장이잖아 ㅇㅅㅇ
근데 회장은 부자아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