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e4d27fbd8160ff3cef8fe11484276b2781d2c12c209923f62b45de1b2b115a08fa41fed426ea036bbf739cccbae9




회사 자사서비스 운영하는곳에서 일하는데

한 1년 6개월쯤


맨날 퇴근후에 전화와서 일시켜서 밤 9시 ~ 12 시까지 일하고

주말에도 전화와서 일시키는 생활을 하다보니까


갑자기 명치에 떡이 하나 걸린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 어느순간부터


자꾸 머리는 몽롱하고 살짝 머리안에서 근육통 일어난 느낌이 들고

계속 졸리는 느낌이 나더라



이러다간 큰일나곘다 싶어서 퇴사한다고 사직서 내니까

회사에서 갑자기 부랴부랴 어디 불편한곳 없냐고 갑자기 친철해져서


지금은 좀 나아지긴 했는데


내가 그상태로 계속 버텼으면 어떻게 됐을지 아직도 무섭다..

진짜 영구적인 장애가 하나 생겼을거 같은데..



이래서 야근 특근 많은 회사는 절대 가면 안된다 하는거같다..

워라밸이 최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