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회사 분리 후, 폭파하는 경우
머기업 치트키 중에 하나인데
분사 시켜서 잘 되면 내꺼, 안 되면 무료 대량해고 이벤트 함 ㅇㅅㅇ..
요즘 엔씨가 이 짓해서 시끄러운데
대기업은 거의 다 한다고 보면 됨
2. 논란 일으킨 직원 징계위원회 회부 후, 법적 문제가 없음에도 해고 요구
이 경우, 버티면 버텨질지도 모르겠는데 그냥 나가더라
무슨 뒷이야기가 있었는진 모르겠고 이해는 안 됨
내 관점에선 그 사람이 부서 에이스였음
3. 혼자 일한다며 다른 사람들 개무시하다가 반란 일어남
이것도 특수케이스라 애매하긴 한데..
능력 있으면 재취업하면 그만이겠지만 안 잘리는건 아님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능력보다도 직책자가 어떻게든 살아남을 확률이 높더라
자회사는 폭파하지만 리더급은 살려줍니다 이런 식
그러니까 2번 3번이 문제있는 직원이 일으키는거임 정상적인 직원은 2번 3번 문제를 절대 안일으킴
회사라는 조직에서 혼자만의 생각으로 일한다? 걍 사업해야지 그리고 회사에서 논란 일으키면 그 직원이랑 같이 일하기 싫어하는데 두겠냐?
팩트는 저렇게 짤린 직원 다른회사가서도 짤린다
애초에 다른회사가 받아줄지도 모르겠지만 알게모르게 평판조회 다 하더라
이력서 받고 1차면접 보고, 전회사 대표번호로 전화해서 이사람 평판 어땠어요? 물어봄 그리고 IT업계는 팀장이나 이사급들끼리 다 알고있기때문에 회사에서 싸우고 나오면 다른회사 못감 면접보고 떨어뜨리거든
요즘 평판조회하는 플랫폼도 있잖아
우리 업계는 공식적으로 레퍼런스 체크 프로세스 있는 회사는 하나 밖에 모르긴 하는데, 회사/프로젝트마다 전동료가 있을 확률이 너무 높긴 함
레퍼체크 안 해도 평판 조지면 절반은 나가리일듯..
동종업계는 알게모르게 다들 알고있음 그래서 나갈때도 좋게 나가라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