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한 거 사과하는 게 중요하다고 나는 생각해왔음
물론 남이 그걸로 나한테 덤탱이 씌우는 경우는 있는데
그 부분은 내가 무조건 맞으니까 논리 없이
진흙탕처럼 싸울 게 아니라 논리로 방어해야됨
논리가 뭔지 알려줄게
절대 복잡하고 긴 수학의 증명 같은 거 생각하면 안됨
일상의 논리란
한 단어나 간단한 한 문장으로 표현되는 게 논리임
이유가 두 문장 넘어가면 남들은 기본적으로
속성이 자기가 불리한 부분을 머리 써서
이해하지 않으려 하기 때문에
한 단어나 간단한 한 문장으로 방어해야됨 ㅋ
그러면 남들이 꼼짝 못함
글고 싸우려 하면 안됨
내가 분명히 맞고 분명히 내가 이 부분은 아무리 맞아도
굳이? 설명해줘야됨
남들은 설명안해주면 이해 못함
그리고 자기가 맞는데 자기가 봐주는 거라고 우월관계를 뒤집어서
계속 오해하고 있음 무조건 백프로
꿍해 있으면 그 사람이 몰랐던 사실을 그 자리에서 빨리 알려주는 게 중요함 시간 지나면 왜 지나서 얘기하냐고 적반하장으로 나옴
그래서 관찰자가 옆에 있을 때 바로바로 해명하는 게 중요함
그 관찰자가 바로 옆에서 내 해명에 반박하지 않으면 내 말이 맞는 걸 상대가 느낌
나는 예전에 내가 100프로 맞고 상대가 100프로 잘못된 건 싸우려고 했었는데
결국 상대방만 상처받고 나랑 담 쌓더라고..
그래서 상대가 잘못됐으면 싸울 게 아니라 논리로 지적하고
꼼짝 못하게 해야됨
물론 이 방법으로 싸우고만 살지는 않음
나도 요새 들어서 어른이 되었는지 최근까지
인터넷에서 많이 싸웠다가
서로 상처만 받아서
반성 많이 했음
그 외엔 자기 머릿 속으로 자기가 자기 잘못된 부분을 꼭 찾는 게
내가 생각할 때
가장 중요함
물론 남이 그걸로 나한테 덤탱이 씌우는 경우는 있는데
그 부분은 내가 무조건 맞으니까 논리 없이
진흙탕처럼 싸울 게 아니라 논리로 방어해야됨
논리가 뭔지 알려줄게
절대 복잡하고 긴 수학의 증명 같은 거 생각하면 안됨
일상의 논리란
한 단어나 간단한 한 문장으로 표현되는 게 논리임
이유가 두 문장 넘어가면 남들은 기본적으로
속성이 자기가 불리한 부분을 머리 써서
이해하지 않으려 하기 때문에
한 단어나 간단한 한 문장으로 방어해야됨 ㅋ
그러면 남들이 꼼짝 못함
글고 싸우려 하면 안됨
내가 분명히 맞고 분명히 내가 이 부분은 아무리 맞아도
굳이? 설명해줘야됨
남들은 설명안해주면 이해 못함
그리고 자기가 맞는데 자기가 봐주는 거라고 우월관계를 뒤집어서
계속 오해하고 있음 무조건 백프로
꿍해 있으면 그 사람이 몰랐던 사실을 그 자리에서 빨리 알려주는 게 중요함 시간 지나면 왜 지나서 얘기하냐고 적반하장으로 나옴
그래서 관찰자가 옆에 있을 때 바로바로 해명하는 게 중요함
그 관찰자가 바로 옆에서 내 해명에 반박하지 않으면 내 말이 맞는 걸 상대가 느낌
나는 예전에 내가 100프로 맞고 상대가 100프로 잘못된 건 싸우려고 했었는데
결국 상대방만 상처받고 나랑 담 쌓더라고..
그래서 상대가 잘못됐으면 싸울 게 아니라 논리로 지적하고
꼼짝 못하게 해야됨
물론 이 방법으로 싸우고만 살지는 않음
나도 요새 들어서 어른이 되었는지 최근까지
인터넷에서 많이 싸웠다가
서로 상처만 받아서
반성 많이 했음
그 외엔 자기 머릿 속으로 자기가 자기 잘못된 부분을 꼭 찾는 게
내가 생각할 때
가장 중요함
사람은 논리적이지 않다는걸 많이 배움. 남초 개발에 있다보면 착각하기 쉬운데 감정으로 의사결정을 하는 사람이 적지 않음
이걸 몸으로 체감하고부터는 문제가 생기면 잘잘못을 따지기보단 원하는 결과로 이끌기 위한 정치적 선택을 할 때가 많아짐
역시 나이 많은 연륜자 초고수네요 ㅇㅅㅇㅋ
저 사람 탓인데 내 탓으로 돌려 커버해줄만하다? 그럼 내 탓으로 돌려서 커버침. 그런다고 내 탓이 되는건 아닌데 그 사람은 니한테 고마워할 가능성이 있고 이런게 쌓여서 정치적으로 유리해짐
좋은건 아닌데 논리적으로 부딪혀서 권력에 박살이 났던 적이 있어서 이상한 스킬 많이 배움 ㅇㅅㅇ...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군요
근데 니말처럼 논리로 잘 대처할정도면 애초에 트러블 생기지도 않음
뭐 상황은 복잡하니까... 나도 논리로 대처 100프로 못함 요새는 내가 잘못 실수한 경우가 너무 많아서 스트레스 받음 난 그래서 내가 잘못한 부분을 꼭 생각을 하고 넘어감 너무 많아서 내 기억력이랑 사고 프로세스가 잘못됐다고 생각도 듦
절대 내가 맞다고 싸우면 안되더라고 이 생각을 버려야됨 내가 맞다고 욕이 공격기가 아니고 공격기는 무조건 무적의 논리임 상대방한테 상처 주라는 게 아니라 상대방의 어떤 논리적 공격에도 해명과 치밀한 논리로 방어해야됨
왜냐하면 그거 반박을 못하고 넘어가면 그 사람은 진짜 자기가 이겼다고 생각하고 자기가 진짜로 모든 면에서 맞았다고 생각함 그리고 여기서 더 나아가서 상대인 내가 잘못한 거고 자기는 봐준 거라고 우월관계를 뒤집어서 생각함
사람들은 이성보다 감성에 앞서는 동물이라
다만, 법이있고, 회사안의 룰이있어서 화나도 속으로 삭히는거지
삭히는 게 답일 수도 있음 무조건 대드는 것도 좋은 건 아님 그리고 사람들도 요새 사람들은 꽤 착하더라구 ㅇㅅㅇ 내가 잘못하는 경우가 훨씬 많더라구 저 글에 적은 건 내가 잘못하지 않은 경우 대처법에 가까움
이정도라도 소통 하는 사람 있으면 일하기 편할듯. 우리나란 돌려서 말하거나 "눈치껏" 알아들으라고 하는게 너무 심해. 서로가 서로를 오해하는 일이 많은 것 같음
사실 나도 대부분 올바른 선택을 하는 사람은 아님 올바른 선택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고 항상 노력하는 사람도 아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