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자고 그나마 인지도 있는 공인자격은 여럿 따뒀다.
학교는 별로여도 열심히 대외활동해서 상도 꽤 탔고
근데 학부생이 그래봤자 학부생이지
(물론 상위권 학교 or 개발에 인생 바친 애들은 제외하고)
대외활동 열 몇 개 하면서도
프로젝트 하나에 해봐야 몇천줄인데다
개발도 '내가' 쓰고 싶은 변수/함수명을 썼다.
근데 회사? 뭐 내가 써본 적 있던 언어도 아닌데다 (물론 이건 내 선택이지만)
십만 줄 기본으로 넘고
+ 봐도 줫도 모르겠는 변수/함수명들
그마저도 가끔 스펠링 틀려있어서 오해하게 만드는데
딱 보고 금방 알 정도면 내가 대기업을 갔지
이거 금방 이해 못한다고 뭐라하면
아....아 ....하
걍 잘리면 맘편히 전산이나 보안, 빅데이터 쪽으로 갈아탄다ㅈㅈ
,
퇴근하고나서도 알아서 공부해야지 회사가 학원이냐?
근데 전공이나 했으먼서 그걸로 겁먹냐?
회사는 업무를 시키는곳이지 지식을 가르쳐주는곳이 아님
니 어디 개좃소 다니냐? 회사 업무 학습이 퇴근 후에 가능하다고 생각하냐? 뭐 보안위반하면서 코드라도 쳐 갖고가게?
코드를 가져가는게 아니라 코드에 필요한 지식을 공부하라는거지
기본적인 언어공부, CS 공부하고 해당 함수 어케쓰는지 정도는 알아서 공부해야지 회사가 하나하나 다 갈켜주냐
그정도는 기본으로 하지 임마;;
+ 봐도 줫도 모르겠는 변수/함수명들 그마저도 가끔 스펠링 틀려있어서 오해하게 만드는데 이게 CS지식이랑 플밍 기초를 제대로 공부 안한거임
회사 함수명을 뭐같이 만든게 어떻게 CS지식이랑 플밍 기초 문제냐 대체가;
미륵이냐? ㅋㅋ 어디서 관심법으로 공부 안한거임 이러고있냐
그래도 제대로 된 경험이 있는 팀이면 못 자름. 다시 뽑아도 비슷해서 ㅇㅅㅇㅋㅋ
프로덕션 코드 10만줄 던져주고 이걸 왜 딱 보고 금방 이해 못하냐고 수습 개발자를 갈굼? 그런 회사가 있다고?
ㄴㄴ뭐라한건 천줄단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