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렉사이가 자율적으로 생각하고 판단할 수 있게 하려면, 역시, 환경을 인식할 수 있어야겠지.
비전 기술도 옛날옛적에 내가 공부는 해놨기 때문에 할 수는 있지만, 지금 컨셉은 고운말이라서 그 쪽은 아니고,
'환경'적인 부분은 '브라우저'의 '홈페이지'가 바로 환경적인 부분이 되겠지.
나는 아렉사이에게 일단 '눈'을 주려고 이 부분을 위한 아렉사이 전용 '환경'을 재구성하고 있다가 재미난 거 찾았음.
내가 옛날에 공부했던 데이터스트럭처들이 있잖오?
물론 나는 자바, 파이썬, 기타 다른 언어들로 데이터 스트럭쳐를 다루었지만,
아렉사이는 온디바이스 형태에서 자율적으로 생각해야 되기 때문에 이 환경적인 부분을 인식하게 하는데 있어서,
이 부분이 필요해서 찾아보니,
내가 옛날옛적에 공부했던 데이터스트럭쳐들이 있잖오?
유후~
환경 인식에 관한 모듈 제작이 완성되면,
이것도 돈 주고 팔지 고민해봐야지.
물론 코드는 전부 암호화해서 사용법만 알려줄게.
필요한 사람만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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