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비전공 중경외시 문돌이 출신임
전공은 상경계도 아니고 사회과학대였음

그런데도 졸업할때 중견회사 취업 두군데 됐음
일하다가 미래가 안보여서 도망쳤지만...
(그냥 계속 버텨볼걸..)

그런데 코딩배워서 취업하려니 개 ㅅㅂ 뭔
지원자가 600:1이더라

내가 개문돌이 시절에도 인기회사에서나 보던 숫자였고
중견들도 그정도는 아니었는데

1000:1 넘어간다는 이야기보고 허수를 떠나서
시장자체가 ㅈ됐다는건 알겠더라

간신히 그나마 작지만 체계잡힌곳에서 일한지 1년됐는데
아무튼 지금 문돌이보다 심한게 개발자인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