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나 지금이나 사람 모으고 교육하고 활동하고 계파가 갈리고 이기주의와 이타주의가 갈등하고 제국주의가 탄압하고 현실과 이상에서 적절한 실천을 선택하고 그러는 것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