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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량자급률 46%인데 쌀값 폭락 방치...정부는 뭐하나
쌀값이 폭락하며 농민 생계에 대한 우려가 인다. 이에 윤석열 정부가 농정을 방치하고 있다는 비판의 목소리도 커진다.정부는 일찍이 쌀 한가마(80kg) 당 가격 20만원 보장을 공언했지만, 최근 쌀값이 17만원대까지 떨어졌는데도 아무런 대책을 마련하지 않았기 때문이다.농민들이 논 갈아엎은 사연지난해 하반기부터 쌀값은 줄곧 내리막이었다. 지난해 8월 19만원대로 내려온 산지 쌀값은 올해 5월 18만원대까지 내려왔고, 이어 7월 말 17만원대까지 떨어졌다. 약 1년만에 7%가량 하락한 꼴이다.반면 논벼 생산비는 증가 추세다. 고환율에 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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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무소에 쌀사서 먹는데
난 뭐가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