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일단 취업이나 이직을 할 때 외국인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상당한 마이너스 요소라서
닥치고 서류분쇄 시젼하는 기업들이 많아요

기업들에서 인사채용을 진행하는건 결국 사람이고
자신의 부하로 부릴 사람을 뽑는 것인지라
외국인, 특히 아시아, 그중에서도 중국 한국이면
개극혐하며 갈아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본인들이 이력서 100개 넣어 하나 내정된다는데
외국인이면 그 이상은 넣어야 하며, 한국 중국이면
그 몇배로 넣어야 하나 내정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입사해서도 문제인게 외국인이 승진하거나
좋은 평가 받으면 일본인 동료들이 발작하고
아예 밟아서 재기불능 만들어버리는 것도 많습니다

승진을 한다고해도 상사로 인정안하는 사람 많아요
조센징 주제에~~ 이러면서 면전에서 무시합니다

한국인이 일본에서 갖는 포지션이
한국에서의 베트남 또는 중국과 동급입니다

실제 일본인들 걸핏하면 한국여자들이 옛날에
일본 시골 루저총각들한테 돈받고 팔려오던 시절
들먹이면서 무시하는거 흔하게 볼 수 있어요

삼성? 일본기업들한테 싸구려 폰팔이 하던 회사
LG? 럭키스타 싸구려 가전제품 팔던 회사
이런식으로 인식하고 무시해요

한국 k8자주포 이런거 동유럽에 팔렸다하면
그딴 싸구려 제품 어쩌구 하면서 비하합니다

한국인들이 베트남 하면 베트남 처녀 떠올리고
중국하면 싸구려 제품 떠올리는거랑 다름없어요
일본인들에게는 한국인이 베트남 + 중국 급입니다

10년 살고있는데 회의감 많이 느끼네요
제가 일본에서 시총 23위 대기업에서 오래 재직하다
다른 시총 100위 이내 기업에 왔는데 개무시당해요

대기업 구른 외국인 정규직 VS 파견 일본인 하면
전자가 500퍼 깨집니다 일본인들은 무조건 일본인만
신뢰해서 외국인은 무슨일을 하건 무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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