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부인> 고쳐서 만든 게 세계 4대 뮤지컬이란 <미스 사이공>인데 전쟁범죄 프로파간다물입니다.
베트남전은 미국 군산복합체의 이익을 위해 죄없는 미국인들, 명문대학생을 징집해서 전쟁터로 몰아 죽인 전쟁범죄입니다.
자국의 자주 독립을 지키기 위해 청렴하던 호치민을 독재자로 묘사한 기만적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베트남에서도 상영 금지인데 전세계적으로 전쟁범죄 미화에 대한 재평가가 필요합니다.
4대 뮤지컬이라고 칭한 세력도 마케팅이었겠지만 미군이나 군인 남성을 위한 성매매, 성산업이 그렇게 미화하고 우러를 행동인지 반성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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