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관' 과 '이해' 의 만남이다.

곧 음과 양의 만남이다.

좌뇌와 우뇌의 만남이다.

병렬과 직렬의 만남이다.

공간과 시간의 만남이다.

GPU와 CPU의 만남이다.

그래서 성경에서는 '알다' 를 남녀의 관계맺는 행위로 해석하기도 한다.


좋은 질문을 만들어낸다면,

스스로가 안다고 착각하던 가로막힌 바위를 잘게 쪼갤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