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이 초기에 순수시 순수예술 하던 천재 작가들은 30년대 이후 일제가 조선어를 금지하고 징집, 수탈, 신사참배 강화하면서 모두 변절했습니다.
그래서 일왕을 위해 전쟁에 나가 싸우자는 작품을 쓰게 되었습니다. 참여문학을 하던 예술가들은 투옥되고 생체실험 당하는 등 고초를 겪게 됐습니다.
오늘 날에도 체제나 국가나 대기업 플랫폼을 비난하면 블랙리스트에 올라 굶주리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봉준호 감독도 순수 예술을 지향하지만 처한 현실이 참여 예술을 할 수 밖에 없게 만들었다고 발언했었고 최근에는 CJ와 넷플릭스와 타협했습니다.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55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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