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난 그 순간부터 죽음을 향해간다

아이를 낳는다는 건 어찌보면 저주.. 그 아이에게 엄청난 고통을 준다는 것..

어떤 ㅈㄹ발광을 해도 결국 끝은 죽음..

가끔 생각해보면 어떻게 잘 살지를 고민하는 게 하찮게 느껴진다 어차피 다 뒤질텐데 난 지금 뭐하러 이 개고생을 하고 있는 걸까

지금 끝내나 나중에 끝내나 끝은 결국 죽음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