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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을 순식간에 바꿀 수 있는 사람 이야기마치 옷을 바꿔입듯이 자신의 성별을 순식간에 바꿀 수 있는 사람 이야기를 소설이나 영화로 만들면 어떨까? 성별 바꾸기는 너무 흔한 주제라서 이미 많은 작품이 나와있을 것이다. <존 말코비치 되기&ggall.dcinside.com


이 글 쓰기 전에도 성별 바꾸는 이야기에 관한 글 많이 썼었다.


20년 전쯤엔가 글을 썼더니 <란마>란 만화가 물을 뿌리면 성별이 바뀐다고 누가 댓글을 달았었다.


조선시대 열녀가 일지매처럼 변장을 하고 죄인들 응징을 한다는 이야기 아이디어 글도 온라인에 썼는데 그 후 <밤에 피는 꽃>이란 드라마가 나왔다.


원래 흔한 소재라 성별 바꾸는 작품이 넘치게 많다.


나는 오래 전에 <왓 위민 원트>, 십이야를 리메이크한 <쉬즈 더 맨> 등을 본 적이 있다.


https://v.daum.net/v/20230618100458778

[정승필의 탑골극장] [1] 영화 '체인지'가 보여주는 남녀 성별 전복의 쾌감카세트테이프, CD플레이어, MP3 플레이어. 우리가 지나쳐 온 물건은 그 시대의 향수를 불러일으킵니다. 음악을 들을 때도 그때 그 순간으로 소환되는 것도 마찬가지죠. 영화도 그 시대를 소환하는 대표적인 매개체입니다. 시네필(cinéphile, 영화 팬)인 기자가 그 시절, '탑골극장'에 상영된 영화를 소개합니다.[편집자주] [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v.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