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먹던 사람들이 나 혼자 못보낸다고 난 간다고 개지랄떨고 그러다가 우리 엄마가 와가지고 나 직접 집에 데려오고 어디다 토했는데 그것도 엄마가 닦아주고 난 지금 기억도 거의 안나고 속아프고 죽을거같음 쪽팔린건 둘째치고 못일어나겠음 술 안먹는다. 술 다시는 안먹는다 - dc official App
그맛에 마시는건데
엄마가 데리러 온거 보니까 기집이구만?
다신 안먹는다 하는거보니까 조만간 또 먹겠네 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