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덕후는

같으면서도 정 반대인 이질자



일단

귀족처럼 부패하진 않았다


근데 니들

칼 안차고서 평화 운운할거냐?

귀족들한테 개무시당하면서도

펜의 노래
붓의 노래 해댈거냐?



칼 차

나사빠져서 여캐빨고있지 말고

물론 나도 여캐에 눈 뒤집히고 여자에 약하고 평화 좋아하고 펜 잡는거 소설쓰는거 좋아한다.



그래도 칼은 쥐어야지



칼 차

나사빠진 새끼들아


내가 수학자들은 다 죽여도

프로그래머들은 반으로 쪼갤거임

귀족은 죽이고
모험가는 내편이다


프로그래밍은 귀족질이 아니다


프로그래밍은!!

꿈과 희망!!



칼을 향한 노래


칼을 맞대고 정의를 노래하는 끝

칼과 칼이 부딪혀 정의가 쌓이면



칼은 검이 된다


검을 뽑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