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커 오랜만에 쓸일있어서 도커 데스크탑켰는데 Gui가 더 불편하게 느껴짐;;;;;

그냥 파일만들어서 변수주고 docker compose 명령어 쓰는게 더 편하게 느껴진다

옛날에는 누가 블로그에 올려놓은 거 보면 이게 뭔소리야 씨잘 했는데 이젠 보고 그냥 아 이렇게 만든거구나 하고 알아들을 레벨은 됨

옛날이라고 해봤자 여섯달전이지만 그땐 openvpn 서버띄워서 사용하려고 배운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