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 프레임 위해 심리학자들 동원”

전 국정원 심리전단 관계자는 28일 보도된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 노 전 대통령 서거 후에도 공작이 있었다며 영정 합성사진에도 관여했다고 말했다. 

전 심리전단 관계자는 문화계 블랙리스트 관련 심리학 이론에 따른 3단계 전략에 따라 이미지 덧칠 공작을 했다고 증언했다. 

그는 “모욕을 주는 3단계 방법이라는 심리학 이론을 응용했다”며 “1단계 ‘권위 훼손하기’ 2단계 ‘주위에 있는 사람이 떠나가게 만들기’ 마지막 3단계 ‘고립시키기’”라고 말했다. 


http://m.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3294


---
다큐 <워메리카의 운명 1편: 저항의 시작>
https://www.youtube.com/watch?v=Hbom2MZyg7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