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캠 한달차인데 남의 코드 보면서 떠듬떠듬 파악은 가능한정도.
물론 복잡한거 나오면 이해못함

과제 못한적 없고 어떻게 꾸역꾸역 제출함
물론 검색 하고 적용한것들이라 내 지식은 전무하다시피함

스프링부트 JPA까지는 배우고 간단한 crud 포스팅 백앤드 만들어서 과제 제출함.
강사가 노베이스가 이걸 어케했냐고 칭찬함

근데 검색 안하고 만들라하면 아마 못할거 같음
내 지식이 아니라 인터넷 지식이라 언젠가는 한계에 부딪칠거같음

Di라던가 ioc같은건 곧잘 하는중
이건 내 지식이 맞다.

코딩할때 어떤 목적을 위해서 뭘 호출하고 어떤 인자를 받는다 라는 사고는 됨.
근데 그걸 어떻게 쳐야될지 모름
인텔리제이 없던 시절에는 다들 코딩 어케한거임?

배우는 내내 도파민 뿜뿜하고 존나 재밌는데
자려고 누울때도 존나 머릿속에 코드가 아른거리는데
아직까지 문법에서 헤메고있는거 보면 내 길이 아닌거 같기도하고
배울건 많고 시간은 없고 그렇다고 배운게 다 머릿속에 때려박히는것도 아니고..

님들은 대체 이거 어케 배운거임??
다 검색해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