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라서 그런지,
사업가 마인드 보다는 뭔가 학문처럼 연구 하려는 자세가 더 크더라고.
최근에 2년 정도 다녔던 서울권 대학 에듀테크 스타트업이었거든.
수익을 내고자 하는 방향성 보다는 플랫폼을 통한 교육 개선 이런걸 더 강조하고
매출 보다는 뭔가 학생들의 수업 질적 개선 이런게 포커스더라.
업계는 5년인데 매출 0원임...
국가과제나 디딤돌, 소소한 투자금으로 계속 이어지긴 하는데 ㅋㅋㅋ
못팔아...
플랫폼적 완벽함을 추구하고, 학생들에게 계속 테스트 해보면서 디벨롭만 하니까
발전이 없다.
교수가 대표인 곳은 어지간하면 걸러라 ㅇㅇ
나라장터에 한번 팔리면 수억 십억 이럴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