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 후드티를 뒤집어 쓴채 원룸 월세방 안에서 하루종일 코딩 하던 새끼가 홀로 돈좀 벌면
사람들이 취급하기로는 "그것은 정공법이 아니다" 라는 것 처럼.


무언가.
무역 상사 업을 차리고 사무실 병신같은곳에 팩스 스캐너 프린터 따위 기계를 마구 두어야 되고 경리와 비서를 포함하여 직원 열댓명은 있어야만이 사업으로 인정이 되며
그게 아니라면 카이스트 졸업 후 벤처 캐피탈을 운용 받아 회사를 운용 해야 정공으로 인정받는 느낌이랄까.


아니 .
처참하기로는 후드티 입고서 맨날 밤이나 낮이나 개 미친 싸이코 정신병자 처럼 좆같이 일한 전자가 훨씬 처참하고 고생을 더 했는데
인식이라는게 이새끼가 돈벌면 정당한 돈이 아닌가벼요 이런식임 ㅋㅋㅋㅋㅋㅋㅋ
웃기지 않음?



후자 같은 새끼는 처먹는거도 회식이다 뭐다 하면서 골목길에서 술이나 처먹고 영업한답시고 술 처먹고 하겠지만

전자 새끼는 분명히 끼니도 라면이나 시리얼 이따위거로 때웠을텐데 마치 장수생 고시생처럼.

실질로 고생하기로는 전자인 후드티 코더 새끼가 훨씬 고생하다가 고진감래 급으로 돈 버는건데

그런 케이스에 대해서는 사람들 생각하는 인식이 , 그런 새끼를 상대로는 사기치는게 쉬울거라고 생각하고.

(너는 일만 하는 자폐아 같은 이과니까 문과인 내가 돈 다 훌처먹어야지! 이런 식의 틀딱 수준)


수준이 아주 좆박음. 아니 그렇게 돈버는게 씨발 자폐증 걸리면 다 돈벌리는줄 아는건가
그렇게 돈번 새끼들도 아무리 겉에 모습이 처량한들 꽁으로 대가리에 생각없이 돈버는게 아닌데





아니 전자 새끼는 외모 포기해, 연애 포기해, 인간관계 포기해, 사회에서의 직장과 커리어를 포기해,

모든걸 좆박은채로 혈혈단신으로 성공과 실패의 갈림길의 전쟁터에 뛰어드는 입장인데


사람들 인식으로는 개백수 히키코모리 게임러 새끼와 거진 동급임.

왜 사람들은 생각을 그따위로 밖에 못할까.



이런 개 씨발 병신 좆같은 한국인 새끼들 엿이나 처먹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