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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행복도 어딘가에 있을 거야’✨ 행복을 찾는 당신이란 청춘에게![한국이 싫어서] 메인 예고편 대공개✈+ #한국이싫어서 #8월28일대개봉#고아성 #주종혁 #김우겸 #김뜻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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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20년쯤 전엔가 일기와 그 후 온라인에 손자병법이나 36계 병서 등에 싸울 상황이 안되면 도망도 상책이란 내용이 있다고 썼다.
그리고 5년쯤 전엔가 일기와 온라인에 #탈출 이나 #도망 #이민 등을 선동하는 노래, 소설, 영화등을 만들면 흥행이 잘 될 것 같다는 글을 썼다.
이런 내용을 쓰면서 한국의 비참한 현실도 비판할 수 있다고 했다.
그 후 #탈출 #도망 #이민 등에 관한 노래 몇 곡, 영화 등이 나왔고 최근에는 <한국이 싫어서> 소설 원작 영화, <탈출>도 나왔다.
사실 국가나 조직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크게 탈출, 고침, 순응 세가지 방법이 있다.
이에 관한 책도 나왔었다.
나는 개인적으로 버티면서 고치는 방법을 좋아한다.
하지만 독립운동가들도 중국, 만주에 망명해서 독립활동을 하기도 했고, 레닌도 영국에 피난을 갔다가 돌아와서 러시아 혁명을 성공했다.
유연하게 할 수 있다.
그리고 5년쯤 전엔가는 일기와 온라인에 요새는 아메리칸 드림도 끝나갔고 이민갔다가 망하는 사람도 많고 미국 자체가 좋은 나라가 아니기 때문에
재미교포가 사기를 친다거나 이민 갔다가 육초노동 밑바닥 노동만 하다가 적응을 못해서 병걸리거나 망한다던가 하는 소설, 영화가 나왔으면 좋겠다고 적었었다.
최근에는 캐나다, 뉴질랜드도 상황이 안 좋다고 한다.
유럽도 우크라이나 전쟁 때문에 유가가 오르는 등 상황이 안좋고 EU 결성 이후 최고로 안 좋은 상태다.
그러나 나는 몇 년 전에 청년들이 무조건 외국에 연수 등을 많이 가서 풍부한 외국 경험을 통해 우물안 개구리 신세를 벗어나고 시야를 넗히고 현지인과 네트워크를 만들고 한국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힘을 길러야 하는데 요새 경제난 때문에 유학생이 계속 줄고 있다는 통계와 함께 말이다.
덧붙여 나는 장강명 작가가 북을 사실과 다르게 편향되게 부정적으로 소설을 써서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는다.
그런 소설보다 더 바람직하고 아름다운 시나리오도 많은데 적당히 대세 추종하는 반공 소설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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