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합니다.화성은 멀어요...가다가 고속도로 갓길 걸어서 왔어요. 6.25에....인생 헤매는데 저 시간이 없어요 매일 매일 데이터 복구 해요. 그 이름 부르면 내 앞에 그대 가 있는 생각에하루하루 떨려오는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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