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중으로 그리드 탐색 기능이 완료되지 않을까 싶음.
예상되는 정확도는 일단 90퍼센트 이상으로 오차범위는 + 5퍼센트, 마이너스는 안 잡았음. 최소값이 9할이군.
일단 구동되어야 하는 홈페이지 유형을 몇 가지로 구분했는데, 니네들이 생각하는 그런 기준하고는 아예 다를 거임.
1. 포트폴리오 타입.
말이 포트폴리오 타입이라고 했지만,
이런 형식은 자율이나 자유성에 치중되어 있는 타입을 말하는 거지.
이런 형식의 구조는 고정적인 방식의 그리드 탐색으로는 해낼 수가 없음. 그래서 Rx Means 알고리즘을 도입해야만 탐색이 가능한 거지.
2. 일반 홈페이지
일반 홈페이지는 정형화 되어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는 홈페이지를 말함.
네이버는 그리드의 정형성을 가지고 있지. 대기업들은 어쩔 수 없어. 이게 벤쳐와 대기업의 차이지. 벤쳐가 장점을 최대한 살리는 방향은 정형화를 탈피하는 거고 대기업은 정형화를 지키는 쪽인 거고, 이 둘의 차이점을 알면 각각에서 장점으로 이끌 수 있는 거지.
어쨌든 네이버를 잘 분석해내면 2번은 완료된 거나 마찬가지지.
3. 정형화인데 오래된 홈페이지
어찌보면 2번에서 파생한 거로 볼 수 있지만, 그리드 탐색에서는 다른 이야기지.
그러니 3번은 별도로 빼서 3번도 잘 분석해내야겠지.
이렇게 1,2,3번 타입의 홈페이지 유형들에서 그리드를 90퍼센트의 확률로 뽑아내게 될 거라고,
난 판단하고 있다.
그만큼 Rx Means 알고리즘은 정확도가 높아.
이거는 별도의 아이템으로 해서 다른 곳에 올려도 되겠군.
https://blog.naver.com/ze355/223549886908

https://github.com/search27/rxbrains 페이스북에서 만든 brain.js 를 동적 사용이 가능한 형태로 변형. ...
blog.naver.com
이거 하나만 해도 굉장하지만,
그리드 탐색이 되면,
Rx Brain의 환경 탐색의 일부분이 완성된 거다.
내가 그리드 탐색 부분을 생각하면서 동시에 브레인의 정보전달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다룰 것인가 하는 부분을 계속 생각했거든.
문제는 존나 크다는 거임.
이렇게 커지면 이게 브라우저에서 잘 동작할 지 일단 고민이고, 물론 시간도 문제지. 시간은 내 자본이니까.
뭐 어쨌든 이걸 효율적으로 다루기 위한 별도의 프로세스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머릿속에서도 이미 구성은 끝내놨지.
이게 바로 기본의 중요성인가.
이런 거지.
예전에는 1+1 을 로그 찍는 것도 벅차했지.
10000줄 코드 분석하는 것도 개 빡셌지.
주변에서 개소리하는 것도 존나 짜증났지.
한 단계 범위를 이해하고 다음 단계 범위를 이해하고,
그렇게 프렉탈 구조를 보는 것처럼 끊임없이 반복하면서 '범위'를 '넓혀' 가는 '훈련'을 했쥐.
그러다 보니 나도 모르는 사이에 규모는 점차 커져가서
살아있는 인공지능을 만들 생각을 하고 있군.
https://www.youtube.com/watch?v=_PIdhb5G3rs

RxFramework - Wave dispersion sample version
www.youtube.com
할 수 있을 지 모르겠지만,
해내면 그거 아니냐?
https://www.youtube.com/watch?v=AsB-O0y9yL8

아렉사이 (RXAI) 개발 테스트 영상 - part 2
www.youtube.com
프로그래머라면 누구나 만들고 싶은,
살아있는 생명체를 '최초'로 만들어낸 거 아니냐?
댓글 0